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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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품은 아이(6/17, 화)
해가 갈수록 학교에서 아이들과 관련된 심각한 일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부모의 이혼으로 가정은 불안정...
문도교회 봉사활동을 다녀와서...(2024.10.03. 목요일)
10월 3일 오늘은 철부지인 아내와 내가 결혼한 날이다. 어느덧 27년의 세월이 흘러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가...
종합감사(9/5, 목, 이틀째)가 있는 날
운이 좋은건지 교감으로 근무한지 1년만에 학교종합감사를 받게 되었다. 감사가 있다는 공문을 받는 순간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8/8, 목)
메아리쳐 울리는 매미소리와 함께 이제 여름도 막빠지에 이른듯하다. 까까머리 중학생이 벌써 50중반의 나...
학교가기 싫은 날 (4/23, 화)
학교가기 싫은 날 ( 민원발생 ) 학교에서 원하지 않는 민원이 발생했다. 최근 신문기사에 민원으로 인해 자...
상담의 기본은 공감 (1/16, 화, 오전9:32)
상담의 기본은 공감 2학기를 돌아보면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들과의 많은 상담이 있었다. 상담의 기본...
무화가나무 잎이 마르고...(하 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
방학이 없는 삶(1/14, 일, 오전7:58)
방학이 없는 삶 종업식과 졸업식이 끝나고 방학을 맞이한지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교감에게는 방...
2학기를 마무리 하며(할 말은 하자!)(1/5, 목, 오전6:56)
2학기를 마무리 하며 (할 말은 하자!) 9월1일자로 교감발령이 난게 엊그제인것 같은데 벌써 학기를 마무리...
학교는 언제까지 침묵해야 하는가?(12/25, 월, 오후12:39)
학교는 언제까지 침묵해야 하는가? 매서운 추위도 한풀 꺽여서 조금은 따뜻해진 날씨다. 교감으로 발령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