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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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의 물결이(6/20, 금요일)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내려 찐한 커피향이 그리운 아침이다. 블로그에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날마다 ...
퍼펙트한 인생인가?(6/19, 목)
학교에서 '다함께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기본계획안을 부장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작성을 한...
가슴으로 품은 아이(6/17, 화)
해가 갈수록 학교에서 아이들과 관련된 심각한 일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부모의 이혼으로 가정은 불안정...
문도교회 봉사활동을 다녀와서...(2024.10.03. 목요일)
10월 3일 오늘은 철부지인 아내와 내가 결혼한 날이다. 어느덧 27년의 세월이 흘러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가...
종합감사(9/5, 목, 이틀째)가 있는 날
운이 좋은건지 교감으로 근무한지 1년만에 학교종합감사를 받게 되었다. 감사가 있다는 공문을 받는 순간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8/8, 목)
메아리쳐 울리는 매미소리와 함께 이제 여름도 막빠지에 이른듯하다. 까까머리 중학생이 벌써 50중반의 나...
학교가기 싫은 날 (4/23, 화)
학교가기 싫은 날 ( 민원발생 ) 학교에서 원하지 않는 민원이 발생했다. 최근 신문기사에 민원으로 인해 자...
상담의 기본은 공감 (1/16, 화, 오전9:32)
상담의 기본은 공감 2학기를 돌아보면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들과의 많은 상담이 있었다. 상담의 기본...
무화가나무 잎이 마르고...(하 3:17-18)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
방학이 없는 삶(1/14, 일, 오전7:58)
방학이 없는 삶 종업식과 졸업식이 끝나고 방학을 맞이한지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다. 그러나 교감에게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