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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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병원생활2(7/8.수)
6일에 입원해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그나마 1인실이어서 TV도 보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어서 마...
슬기로운 병원생활(7/6, 일)
날씨는 화창한데 웬지 기분은 꿀꿀하다. 아마도 내일이 수술날이기 때문인것 같다. 병원에 가기 위해서 세...
행복과 웃음이 머무는 그 곳- 수술 격려회(7/4, 금)
지금 창밖의 모습은 우중충하지만 나의 마음은 태양빛보다 더 밝다. 왜냐하면 나의 주변에서 감사하고 행복...
등굣길 음악회(7/1, 화요일)
상호존중 '다함께 행복한 학교'만들기의 일환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는 '등굣길 음...
용서와 화해의 물결이(6/20, 금요일)
장마가 시작되어 비가 내려 찐한 커피향이 그리운 아침이다. 블로그에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하면서 날마다 ...
퍼펙트한 인생인가?(6/19, 목)
학교에서 '다함께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기본계획안을 부장에게 맡기지 않고, 직접 작성을 한...
가슴으로 품은 아이(6/17, 화)
해가 갈수록 학교에서 아이들과 관련된 심각한 일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부모의 이혼으로 가정은 불안정...
문도교회 봉사활동을 다녀와서...(2024.10.03. 목요일)
10월 3일 오늘은 철부지인 아내와 내가 결혼한 날이다. 어느덧 27년의 세월이 흘러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가...
종합감사(9/5, 목, 이틀째)가 있는 날
운이 좋은건지 교감으로 근무한지 1년만에 학교종합감사를 받게 되었다. 감사가 있다는 공문을 받는 순간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8/8, 목)
메아리쳐 울리는 매미소리와 함께 이제 여름도 막빠지에 이른듯하다. 까까머리 중학생이 벌써 50중반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