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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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단상 2025.03.02 [코가 헐어도 내 고양이가 최고야]
거지처럼 살았던 2월이 드디어 지나갔다. 2월엔 월급이 120만 원 적게 나왔다. 병가를 써서다. 병가를 쓰면...
밀리고 밀린 1월 그리고 2월 일상 출근룩 (베뉴엣 무스탕, 티티아나 바라클라바, 먹부림 등)
많이 밀려있는 일상 기록들. 어느새 벌써 다음주면 2월 말이고요 곧 3월이 코앞이에요. 정말 시간은 항상 ...
오픈yy CARGO BAGGY PANTS 후기
CARGO BAGGY PANTS, BEIGE 오픈와이와이의 카고 배기팬츠를 구입했다. 카고라곤 하지...
[제품 제공] 더 이상 집사와 고양이님의 눈물은 없다 - 캣점프 노모어티어스 벤토나이트 4.5kg 체험 후기
한달전 교통사고로 인해 집사의 허리 건강이 매우 좋지 못한 관계로 고양이들 모래를 갈아주지 못했다. 덕...
타티아나 바라클라바 트와이스나연 공항룩
안녕하세요 소비요정 이효디입니다. 2/3일이 입춘이었는데 요즘 날씨 무슨일인거죠..? 10개월만에 출근하는...
김지연 - 자영업자 [2016년도의 자영업을 기록한 책]
2016년의 자영업자들을 사진 찍고 인터뷰한 책이다. 9년 전인데도 책 속의 사진들은 무척 옛날처럼 느껴지...
클라우스 뮐한 - 현대 중국의 탄생 : 청제국에서 시진핑까지
900페이지의 책을 드디어 다 읽었다. 읽다가 자고를 반복하다가 이번 연휴에 다 읽었다. 현대 중국사의 교...
나만의 겨울 필수템 추천 NICI 돼지 키링, 타티아나 바라클라바, 미민 투홀 장갑
안녕하세요 지안이에요 • . • 몸이 차서 추위를 많이 타는 저에게 겨울은 아이템이 너무 중요한데요 그래...
머스트해브: 바라클라바 코디법 & 추천 브랜드 모음
#34 이주의 패션 스타일링 제안 By 스타일스팟 스타일 콘텐츠팀 01. 바라클라바 코디 모음 바라클라바랑 ...
타티아나 퍼 트리밍 후디 바라클라바 BA8028 겨울 한파 패션템
안녕하세요 한나입니다✨ 이번 겨울에 새롭게 장만한 저의 겨울 준비템, 타티아나 퍼 트리밍 후디 바라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