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출처
시원하고 따뜻한 곳
바로 한의원입니다. 시원한 한의원에 들어올 때마다 아 일하니깐 이렇게 좋은 곳에 있을 수 있구나 그런 생...
접란
이모가 몇 해 전 일하던 곳에서 접란을 하나 가져왔습니다. 소주잔에 담아서요. 아주 작은 크기였죠. 접란...
된다니깐
아버지가 부정적인 편입니다. 아이를 모유 수유로 키웠는데요, 모유를 끊는 것이 다들 걱정인가 봅니다. 저...
감사
감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다들 그럽니다. 감사일기를 쓰라고도 하고요. 몇 번 써봤는데 안됩니다. 감사할 ...
커피 끊기
이제 3년이 다 되어갑니다. 특별히 계획을 세우고 끊은 것이 아니기에 얼마나 되었는지 기억이 정확히 나지...
모이주머니 소동
아이는 수시로 병아리를 살피는데요, 어제저녁에는 아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비비를 데리고 옵니다. 저에...
오이의 시작
요즘 화분에 열린 오이를 따먹고 있습니다. 언제부터 이 오이를 먹게 되었냐면요. 아주 우연한 일로 시작되...
욕보이소
오늘 진료실에서 한 60대 여성 환자분의 고생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분은 충북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살다...
당분간은 산책금지
아이가 막내 병아리 비비와 둘이서 산책을 나갑니다. 비비가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것이 마냥 신기합니다. ...
오징어2
엄마는 제가 올 때마다 오징어를 샀다고 해요. 생선가게 사장님이 제가 오는 것을 알 정도 였나봅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