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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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잘 모르는 두살의 심리
2013-01-01 10:33 작성시작아가의 마음을 잘 모르겠다. 태아도 생각이 있다며 태교를 하지만 낳고보니 먹고...
극락컴퍼니
극락컴퍼니 ㅡ 하라 고이치 퇴직한 아저씨들의 회사놀이 이야기다. 눈뜨면 출근하고 이래저래 일하다 지친...
서른은 예쁘다 - 김신회
요즘 친정에 와 있는 덕분에 집안일과 빠이빠이를 했고 준서님하는 내사랑 쪽쪽이와 뒹굴며 낮잠을 주무시...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내가 가장 예뻤을 때 공선옥 <!--StartFragment--> 내가 가장&nb...
올림픽의 몸값
몰림픽의 몸값 -오쿠다 히데오- 오쿠다 히데오 요즘 필이 꽃혀버린 작가다. '오 해피...
즐거운 나의 집
즐거운 나의집 공지영 푸른 숲 위녕도 그렇다. 여느 엄...
개밥바라기별
개밥바라기별 - 황석영 오랫만에 책을 들었다. 하릴없는 오후들을 이런저런 핑계를대며 시간을 때우...
무중력 증후군
무중력 증후군 윤고은 작 한겨례 <심사평> by 황석영, 도정일, 김인숙 '첫 장...
디자인의 꼴
디자인의 꼴 사카이 나오키 지음 후카시와 진 그림 오늘날은 생산품(Product)을 파...
웃는 암소들의 여름
웃는 암소들의 여름 아르토 파실린나 지음 쿠오레 하하하하~ 헤헤헤~~ ^_____^ 씨익..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