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5
출처
오월의 곤드레
임산부인 아내와 집밥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날이 더워서 집에서 불켜기가 싫은 것도 그렇고 둘째가 태어...
갈지자(之)인생
연락을 받는 건 늘 아이와 함께 있을 때다. 내 상황과 비교되어 현타가 두배로 오게 되는데, 곰곰 생각해보...
명동 중국집 - 행화촌
르메르디앙에서 빙수를 먹고 원래는 냉면을 먹으러 가려는 생각이었는데, 3시간 주차를 넣어주는데 빙수만 ...
가성비 호텔 빙수를 찾아 -르메르디앙 르미에르
엠버서더 풀만의 체리빙수가 만족스러웠던 와이프는 체리빙수를 어제까지 판다고 했더니 한 번 더 가볼까? ...
올라타파스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자꾸 수정 요구를 해서 나를 괴롭혔던 업무의 결과물을 찾으러 평촌에 가는길에 와이...
앰버서더 풀만 더 라운지 앤 바 체리빙수
백리향에서 나와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여기. 원래 결혼기념일이니 뭐 좋은거 먹나? 하고 찾다가 와이프가...
발산삼계탕 또 갔음.
나는 매년 같은 강의를 해도 매년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편인데, 다니면서 보면 다른 사람들은 그러지 않는...
63빌딩 백리향
나는 항상 최저가 등을 열심히 검색하여 체리피킹을 하려 노력하는 사람인데 생각해보면 이런 것도 다 정신...
아기의 등원 거부?
우리 딸은 어린이집을 잘 다니는 편이라 생각했다. 옮기기 전 어린이집에선 내가 빨리 데리러 가면 왜 빨리...
해야만 하는 일, 하면 좋은 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일.
일의 스펙트럼은 엄청나게 넓은 것 같다. 꼭 해야만 하는, 안 하면 정말 큰일 나는 것 부터 꼭 해야 한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