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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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따뜻한 차와 목화맨션
아직 난방을 안틀었더니 이불 걷고 나오는데 몸에 한기가 느껴지네요. 추위 많이 타는 딸아이를 깨우기 전,...
젊은작가상수상작품집(2021년 목화맨션)
재개발, 위태로운 집에 대한 내용이 얼마 전 읽은 <불과 나의 자서전>과 비슷하면서 다르게 펼쳐지는...
루틴 만들기
매년 11월이면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2023년은 뭘 했는지, 올해에 내가 쌓아놓은 보람찬 일은 무엇이 있는...
11/8 입동, 행복의비결, 마음가짐
오전에 아직은 가을을 만끽하고 싶다고 했는데 오늘이 입동이라고 합니다. 서울을 기준으로는 첫 서리와 첫...
중화요리 금성 (10/1) 내돈내먹
가격에 깜짝 놀라고~ 매장 깔끔하고 넓은 분위기에 놀라고~ 맛에 또 놀란~ 강화에 바람 쐬러 갔다가 세 번 ...
사진첩에 있는 8월의 기록
집 안에서 보이는 하늘이 너무 예뻐 한여름 더위에도 시간만 되면 "하늘이 어쩜 이래~"를 외치며...
노상치킨 일산덕이점 10/27 (내돈내먹)
치킨 좋아하는 만보걷기아줌마~ 모든 치킨 브랜드는 다 먹고 싶은 만보걷기아줌마~ 동네에 새로 치킨가게가...
야당동 오복떡집 10/24
아이 입시 실기 시험이 내일인데 합격떡 준비를 못 했어요. 급하게 도보 거리로 갈만한 곳을 검색해 보고 ...
덕이동 원주추어탕 10/15 (내돈내먹)
8,9월을 정신없이 바쁘게 보내고 10월부터는 할 일 좀 해야지... 했는데 눈 한 번 깜박한 거 같은데 10월도...
페르세우스 유성우, 당포성
14일 새벽 한시... 당포성에서 집으로 향하고 있어요~ 페르세우스 유성우, 별똥별 보고 싶어서 폭풍 검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