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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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비 오는 날 집콕육아 | 백숙, 머랭쿠키, 물감놀이까지 알찬 하루 기록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집콕육아 하늘도 꾸물꾸물, 아이들도 콧물이 주룩주룩. 다들 한 주간 유치원 다니랴...
[워킹맘육퇴보고서] 출근 했고, 풍선 샀고, 행복은 항상 있었고
행사가 있어 11시부터 출장이었어요. 두세시간이면 마무리될 줄 알았는데 사무실로 복귀하고 나니 퇴근시간...
워킹맘 육아일기, 유치원 첫 상담 다녀온 날
유치원 첫 상담, 아이를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 오늘은 첫째 아이 유치원 첫 상담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어...
내 생활비, 그 돈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지출분석
왜 통장은 늘 비어 있을까? 오늘 퇴근 전 예전에 같이 업무했던 선임과 잠깐 이야기를 나눴어요 연간 5천만...
병가가 맞나요? 아파도 쉴 수가 없는 엄마의 하루
오늘 하루… 진짜 왜 이렇게 바빴을까요? 병가 냈어요. 주말즈음부터 으슬으슬 몸이 안 좋았지만 쉴 수 있...
다른 공부 말고 돈공부, 지금부터 시작!
따박따박 날짜가 되면 들어오는 급여, 아이 둘을 낳고 나니 한달 벌어 한달 먹고 사는 일상이 두려워집니다...
다시 쓰는 엄마의 일상, 애도 개도 나도 울컥하는
2025년 3월. 블로그를 마지막으로 쓴 게 2024년 11월이라 ‘꽤 오래 방치했구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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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참관수업날, 내가 몰랐던 아이의 모습
조금은 마음이 후련한 날, 정인이 어린이집 엄마와 함께하는 참관수업 날이다. 간만에 반가를 쓰는 날이다...
나도 생일이지만 지금 나에겐 너희가 먼저야
7시가 넘어 일어났지만 그래도 무난하고 무던한 아침이었다. 빨래 개다 새벽에 늦게서야 잠든 나보다 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