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출처
바세린
아들에게 전화가 왔다. " 엄마!!! 할머니가 자꾸 바세린을 사 오래요" " 바세린??" 할...
선물 (입은 뒀다 뭐해? 5)
깁펠 대리님들이 우리 냉장고에 있는 치즈를 가지러 오면서 부장님께 부탁을 합니다. " 우유갑 모아주...
생일 선물
딸아이의 생일입니다. 예전부터 이상스럽게 딸아이의 생일 때마다 일이 생겼습니다. 아버님이 입원을 하셔...
선물 (입은 뒀다 뭐해요 ? 4)
하루에 15킬로 설탕 한 포대를 쓰는 것 같아요. 내가 하는 일이 크림 만드는 일이라서 설탕을 많이 쓰기도 ...
입은 뒀다 뭐해요. 1
똑같은 이야기를 해도 재미있게 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만나면 한참 동안 웃고 집에 돌아온다. 1년 ...
입은 뒀다 뭐해요? 2
사름이는 마치 종달새 같다. 하루 종일 잠시도 쉬지 않고 이야기를 한다. '하늘이 오늘은 정말 파래요...
입은 뒀다 뭐해요? 3
퇴근길.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힘든 몸을 이끌고 마트에 갔다가 도저히 집까지 걸어갈 자신이 없어서 버스...
자전거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휴대전화기를 켜는 일입니다. 밤새 누가 나에게 카톡을 보냈는지, ...
계수나무 향기를 마음에 담았습니다.
5시 30분 알람이 울리면 집은 나섭니다. 운 좋게 자전거라도 걸리면 타고 가련만 버스정류장까지 걸어 나가...
봄날. 봄 햇살이 너무 좋은 날
시어머니가 복용 중인 약이 떨어졌다는 연락을 받고 집으로 가는 전철을 탔어요 늘 잡수시는 약. 아니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