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파도치는 가운데 12번째 3월, 봄날이 지나간다

2025.08.06

처음으로 은재의 하늘 생일을 잊어버렸다. 1년에 딱. 한번 연락해도 한 번도 잊은 적 없었는데. 아. 진짜. ...
#가는길멀고_길은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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