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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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종려주일~고난주간
보배로운 피를 흘려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얻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좋아도 너무 좋은 찬양, 부르...
아꼬운.당신
언젠가부터 SNS가 기억을 회상시키는 리마인드 기능해 주고 있어 망각의 존재인. 나는 그저 참으로 감사...
회상#1. “난 못 죽어 인제”
1991년 5월에 <낮은 울타리>에 실렸던, ‘용욱이의 편지’로 알려진 “난 못 죽어 인제” 사랑하는 ...
회상#2. 그리움, 미안함, 그리고 안도 ㅡ 눈물의 날
작년에는 내 슬픔 돌볼 틈 없는 교회 일로 제정신이 아니었던 터라 누적된 2년 치의 그리움과 미안함이 왈...
[말해 보카]7일 동안 도전!
찬 겨울 동안 잘 이겨내느라 “폭싹 속았수다! ” 토닥이며 양지바른 곳에 이미 개나리와 벚꽃이 꽃잎을 펼...
크고 작은 파도치는 가운데 12번째 3월, 봄날이 지나간다
처음으로 은재의 하늘 생일을 잊어버렸다. 1년에 딱. 한번 연락해도 한 번도 잊은 적 없었는데. 아. 진짜. ...
노래로 돌아보는 정서, 수업 통한 추억여행
중보기도 마치고 수요 예배 전, 한 시간 시간이 남아 차에서 음료하나 마시며 강의 하나 들었다. #윤선도 #...
5년 만의 하와이/결기 30주년 Eps.7 (Bye Hawaii)
여행 떠나기 이틀 전 갑자기 조문 간 길에 묵었던, 무려 스타일러까지 갖추었던 전주의 6만 원대 호텔과 너...
5년 만의 하와이/결기 30주년 Eps.6(빅알 Jeep3일차:힐로: 레인보우 폭포& 볼케이노 파크)
19일 수요일 집을 나선 이후 처음으로 푹 자고 일어났다. 하와이 여행 시작한 지 5일 만이다. 기분 좋게 #...
5년 만의 하와이/결기 30주년 Eps.2 (뚜벅이 2일차:HOMA, Liliha, Spagetti Factory)
열어놓은 창문 통해 밤새 들어오는 다양한 소리들 - 큰 길 가 아파트, 차이나타운 가까운 아파트라서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