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6
출처
광화문에서 포르투갈을 느낄 수 있는 하나의 방법
곧 있으면 여행을 간다! 기대가 되지만 그 전에 해야할 일이 산더미다.. 리프레시를 하기 위해 그리고 미리...
오늘의 야식은 성심당
짝꿍이 대전에 다녀왔다. 처제가 성심당 빵을 먹고 싶다고 했다. 정확히는 뱃속에 있는 노랑이가 먹고 싶다...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동네에 새로운 맛집이 오픈을 했다. 팔각도라는 곳이다. 새로 오픈해서 깨끗하고 무엇보다 닭 요리라서 좋...
2023 12 - 2024 01 일상
작년 겨울, 홍대에 위치한 꼬치 전문점에서 오랜만에 데이트. 돼지 간 꼬치를 먹어봤는데 정말 충격적인 맛...
23.08 - 10, 일상
녹아내리는 시간에 대해 다시 기록.
여름 휴가 끝
기다렸던 여름휴가가 벌써 끝이라니 서핑을 하러 갔지만 날을 잘못 잡았다 그래도 해수욕은 마음껏하고 조...
2023년 6월
종로에 갔던 6월의 어느날 걸어다녀야 새로운 곳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도 6월은 시원했네
뮤지엄산
정말 더웠던 7월의 뮤지엄산 생각보다 별 것없어서 아쉬웠던 가을이나 겨울이 훨씬 방문하기 좋을 것 같네
옥수동 이탈리아 음식점, 스탠다드 빌라
연말엔느 공연을 봐야하는 거 아닐까하는 생각에 국립극장 공연을 예매했다. 사실 지오디 콘서트를 예약하...
추운 겨울엔 따듯한 커피 한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랑했지만, 이제 나이가 들었나 따듯한게 좋다. 특히 추운 겨울엔, 따듯한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