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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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거품을 무는구나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오늘 끝낼 수 있을까?
싹수가 파란 놈, 뜨거운 불에 던져 넣었더니 - 거 봐라, 게거품을 무는구나. 겉으론 번지르르하고 그럴싸했...
2차 수정 완료!!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전자책
힘든 여정이었다. 지난 2달여의 시간은 단순한 작업의 연속이 아니었다. 돌아보면 마치 오디세우스의 여정 ...
겨울 끝, 요상한 날씨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전자책
오늘 날씨가... 참 요상한 것이여. 해가 떴다 숨고, 바람은 스르르 살을 타고 드는 것이... 마치 저기 당산...
오늘은 다르다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전자책
오늘은 뭔가 다르다. 몸도 가볍고, 머리도 맑고, 이상하게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 늘어지던 손끝에 힘이 들...
불은 오래가고, 매화는 피고, 나는 지쳐간다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전자책
불이 꽤 오래간다. 이럴 땐 그냥 시원하게 비가 쏟아져야 하는데... 하늘은 그런 기색이 없다. 그 와중에 ...
비는 몇 방울, 잠은 한숨, 그리고 또 집중의 시간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전자책
비가 오는가 싶더니… 몇 방울 툭툭 떨어지고는 금세 그쳐버렸다. 짧고 허무하게 끝난 봄비. 몰려오는 잠은...
감자, 맥심, 고양이 그리고 집중의 시간
구황작물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느낀 날. 질리지도 않는 감자. 소박하지만 든든하고, 뜨끈함은 사라졌지만...
귤빛 손톱, 느린 속도, 그리고 자라는 풀 -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335페이지 정리!!
귤을 까먹고 나면 손에서 은은한 향이 남는다. 말 안 해도 티가 난다. 손톱이 귤색이다. 그렇게 하루 종일 ...
집중의 시간!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256페이지 수정 돌입!
오늘은 본격적인 몰입의 날. “셀프 리모델링 가이드북” 256페이지 수정 작업을 시작한다. 오늘은 수영도 ...
감자와 새벽과 나, 그리고 300페이지
단 걸 너무 많이 먹었다. 몸이 슬슬 보내는 신호가 느껴진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을 생각해 감자를 삶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