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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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월(3)
매콤한 3월 말 일상들 우리 집 요리사 정말 최고시다 3월 날씨 원래 이랬지 눈도 오고 미세먼지도 미쳤고 ...
2025. 2월(2)
안 바쁜 듯 바쁜, 사진이 안 모인 2월 요거트 잔뜩 묻힌 채로 더 먹겠다고 우는 이 아가 누구예요 어머님께...
2024. 12월(4)
큰일이 생겨 마음이 가라앉은 연말이다. 어찌 내가 다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진심을 다해 서로를 위...
2024. 12월(1)
한 주간 쉬었던 이번 주! 사실 이직 텀에 거국적인 사태가 벌어져 이대로 백수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 ...
2024. 11월(2)
월요일 점심 댓바람부터 나간 이유는? 지은과 드디어 점심 짧고 굵은 만남! 트리에 크루아상 달려있다. 귀...
2024. 11월(1)
호방 문센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이날 수업은 운동회가 주제였다고 한다. 너무 귀여워... 나도 같이 가보고 ...
2024. 10월(2)
이번 일기는 호방쓰 일기나 다름없다. 다이어트 빡세게 해야 하는데 힘들어요. 머리 묶어주려면 고무줄을 ...
2024. 10월(1)
이른 아침부터 산책하는 일요일 플리마켓 지나가다 구매 여름 느낌이라 계절감은 안 맞지만 귀여우니 샀다;...
2024. 9월(3)
결혼식 갔다가 쇼핑까지 해서 지친 호방쓰 결혼식 다녀온 상현이 꽃을 챙겨왔다. 근데 이날 집안일로 성질 ...
2024. 8월(3)
ㅎ... 공덕에서 경의중앙선 플랫폼 거의 다와서 손이 허전한 것임 생각해 보니 분명 가방 정리한다고 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