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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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월(2) 제주
✈️ 제주로 떠났던 연휴 기간 잘 쉬고 온 것만 남기고 싶어서 후다닥 올리기 여행 전 분리수거까지 착착 ...
2025. 6월(1)
체력을 위해 다시 러닝 다음 날 허벅지가 아파, 갓 태어난 송아지처럼 걸었다. 셋이 같이 산책 가고, 카페...
2025. 5월(3)
이번 일기 호방이 분량이 높아요. 호방쓰가 친 사고 수습하는 게 내 일상이지. 잠깐 업무 통화한다고 한 눈...
2025. 4월(3) 일이 제철인 봄인가
왜 일을 쳐내도 쳐내도 밀물같이 오는지 이해는 안가지만 일단 5월 존버 상태 쳐내고 쳐내다 보면 내 체력...
2025. 4월(2) 내 여유는 내가 챙기는 것
깨달음의 한 주를 보낸 자의 일기 시작! 어린이가 고모와 키즈카페에서 받아온 식목일 선물 초록을 많이 접...
2025. 3월(3)
매콤한 3월 말 일상들 우리 집 요리사 정말 최고시다 3월 날씨 원래 이랬지 눈도 오고 미세먼지도 미쳤고 ...
2025. 2월(2)
안 바쁜 듯 바쁜, 사진이 안 모인 2월 요거트 잔뜩 묻힌 채로 더 먹겠다고 우는 이 아가 누구예요 어머님께...
2024. 12월(4)
큰일이 생겨 마음이 가라앉은 연말이다. 어찌 내가 다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진심을 다해 서로를 위...
2024. 12월(1)
한 주간 쉬었던 이번 주! 사실 이직 텀에 거국적인 사태가 벌어져 이대로 백수가 되는 건 아닌지 걱정했다 ...
2024. 11월(2)
월요일 점심 댓바람부터 나간 이유는? 지은과 드디어 점심 짧고 굵은 만남! 트리에 크루아상 달려있다.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