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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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Kiwico 애기 장난감 키위코
Lovevery 가 두달에 한번씩 오는데 Kiwico를 하면 장난감이 매달 올 수 있을것 같애서 구독을 하나 더 시...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265일 드디어 밥솥 이유식 (ft. 퍼기 칸막이)
애기 낳고 나서 변한점 - 마음먹고 실행에 옮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애기만 돌보면 또 다를 ...
[美 변호사 이야기] 10월
요즘 너무너무 바쁨이슈로 쓰고싶은 글은 많지만 쓰지 못하는 지경이다. 10월31일이 어쏘 한해가 끝나기 때...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최근 육아 근황
D+241 <먹는거> 벌써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워낙 분유 먹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분/이/분/이/분 을...
[美 변호사 이야기] 출장와 잠시 짬내어 적어보는 글
출장와서 잠시 짬내어 몇자 적어본다. 사실 소송 안하는 변호사가 출장갈 일이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다. ...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그냥 주절주절
Labor day weekend 직전에 pencils down 되었던 딜이 갑자기 되살아나서 정신이 없었다. 그 와중에 프로보...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7개월 아기 독감주사 (feat. 부모 독감 및 코비드 백신)
오늘 각각 다른 파트너 두분의 고객님들께 서류 하나씩 나갔는데 (오전 하나 오후 하나) 그걸 위해서 어제 ...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아기 물티슈 / 물티슈 워머
아기 물티슈 뭐 쓸지도 은근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결국 코스트코 리코로 정착해서 쓰고 있다. 얼마전에 맘...
[미국에서 임신/출산/육아 이야기] 이유식 (달걀 노른자)
일요일 저녁 큐브 만들기로 하루를 마무리해본다. 체에 거르는게 은근 빡세서 타임랩스 찍으면서 해봄. 혹...
[美 변호사 이야기] 입사 7주년
2015년 9월 11일 콜백 인터뷰하러 지금 로펌에 갔다. 그때만 해도 Southwest를 몰라가지고 직항이 없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