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20190714 집중
커피샾에 왔다. 혼자 오는 것이 무척이나 오랫만이다. 받아든 커피 한 잔을 들고 계단을 오른다. 가득찬 커...
20190715 꼬맹이
무엇을 찾으려고 했더라. 새벽 네 시, 이른 시간이 잠이 깼다. 뒤적뒤적, 엉덩이 밑에 깔려 있던 휴대폰을 ...
20181130 사나운 감정은 멀리가지 못한다.
내가 뱉어내는 그 사나운 말들은 멀리 가지를 못하고 내 주변을 빙빙 둘러 방황할 뿐이다. 아마도 딱...
20181130 오늘 과도한 분노를 목도했다.
이해할수 없다.
20181130 금요일, 그리고 퇴근
아빠 왔다 !
20181120 화, 삼일치 감기약을 다 먹은 날
오늘 밤을 자고 나면 감기가 나아 있을듯하다. 아플 때는 내가 이 세상의 객으로 왔음을 다시 느낀다. 몸을...
20181119 우물우물퉤
온기
20181117 토, 미세먼지 많은 날
매일 만나지만 항상 물어본다.
20181112 23:00 늦은 밤 혼자 거실
늦은 밤아, 하루를 겪고 돌아와 이렇게 너를 만나고 있는 것은, 그저 좋다.
20180303 토요일 , 잘 살고 있나.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몇 년은 된 것 같다. 마음이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면 반야심경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