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박서련 <나, 나, 마들렌>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좀비 시대의 이야기, 자기가 분화되는 이야기 등등 신기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이...
마이클 핀클 <예술 도둑>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설적인 예술 도둑 브라이트비저와 그의 연인 앤 캐서린의 이야기. 돈을 벌기 ...
앨리스 피터스 <캐드펠 수사 시리즈4. 성 베드로 축일>
캐드펠과 베링어 조합은 왜 이렇게 든든할까? 한 사람만의 영웅을 내세우는 게 아니라 나이 차이가 있으면...
이비 우즈 <사라진 서점>
한 서점을 중심으로 그 서점을 만든 오펄린, 그 서점을 찾고자 한 헨리 그리고 마서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
히가시노 게이고 <침묵의 퍼레이드>
책이 많이 두껍다. 읽기 전부터 약간 기가 질리는 느낌. 그러나 막상 읽기 시작하면 두께가 별로 의식되지 ...
채기성 <부암동 랑데부 미술관>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고 너무 지나친 꾸밈이 없는 소박한 소설이란 느낌. 여러 해 동안 아나운서 시험에 떨...
에밀리 세인트존 멘델 <고요의 바다에서>
제목만큼 잔잔하고 어떤 면에서는 지루하기까지 했다. 사건의 배경이 될만한 사건을 서술하는 데만 책의 반...
김지윤 <씨 유 어게인>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그런데 다 듣고나서야 알았다. 아, 이 작가가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작가...
구병모 <한 스푼의 시간>
아내도 잃고, 아들도 잃은 채 세탁소를 운영하는 명정씨 앞으로 택배가 도착한다. 바다에 가라앉아 찾을 수...
오윤희 <금붕어 룰렛>
내가 추리소설이나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사람이 죽어나가고 피가 낭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