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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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발다치 <괴물이라 불린 남자>
미식축구로 이름을 떨칠 뻔했던 멜빈 마스. 그러나 살해당한 양친의 살해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그의 삶은 ...
펫 바커 <침묵은 여자가 되나니>
그리스 신화를 좋아하고, 일리아드도 좋아하고, 특히 아킬레우스를 좋아한다. 그래서 영화 <트로이>...
오윤희 <삼개주막 기담회5>
기다리던 삼개주막 기담회 시리즈! 방황하던 선노미가 다시 삼개주막으로 돌아가 기담을 모으기 시작한다. ...
존 스칼지 <작은 친구들의 행성>
존 스칼지의 책은 재밌으면서도 다 읽고나면 생각할 거리들도 남겨준다. 앞으로도 많이 집필해줬으면. 변호...
엘리스 피터스 <캐드펠 수사 시리즈5.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어후, 어떡해. 벌써 5권이다. 앞으로 읽을 수 있는 캐드펠 수사 시리즈가 5권 밖에 안 남았다ㅠㅠ 아끼고 ...
허주은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다모인 설은 처음부터 완성형 인물은 아니다. 도망가다 잡혀 얼굴에 노비 낙인이 찍히기도 하고, 제대로 교...
오윤희 <영숙과 제이드>
이런 이야기는 참 슬프다. 소설은 딸 먼저 제이드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남과 벽을 쌓고 자꾸 숨...
매트 헤이그 <라이프 임파서블>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가 마음에 쏙 들었던터라 이번엔 또 어떤 내용이 들었을지 기대...
박서련 <나, 나, 마들렌>
오디오북으로 들었다. 좀비 시대의 이야기, 자기가 분화되는 이야기 등등 신기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이...
마이클 핀클 <예술 도둑>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전설적인 예술 도둑 브라이트비저와 그의 연인 앤 캐서린의 이야기. 돈을 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