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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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프루스트는 신경과학자였다 - 조나 레너
봄이 왔어요. 일단 맛있는거 먹자구요! 프루스트는 책이 사람을 치료할수 있다고 믿었어요 이 책의 저자인 ...
<라떼는 말이야> 나는 학교에 더 머물고 싶을만큼 학교와 선생님이 좋았나?
44년전 초등학교 2학년 학기초의 일이었어요. 그날의 마지막 수업시간이 "산수"시간이었어요. 사...
<공무원 조기퇴직> 절약하는 생활 & 적금 시작
조기 퇴직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겠지요. 저도 50세에 공무원을 조기 퇴직하고, 지금은 백수입니다. 이전에...
<책 리뷰> 프루스트 단편선 "밤이 오기전에"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913~1927)"는 그의 유일한 장편소설입니다. 사실은 여러 ...
<영화 리뷰>그것만이 내 세상 - 장애 가족 이야기
내 다시 태어나면.. 니만 챙길께 남편의 가정폭력을 피해서, 엄마는 장애 아들만을 데리고 집을 떠납니다. ...
<황가람, 나는 반딧불>그냥 울게 되네요
얼마전 유퀴즈에 출연한 황가람 편을 보던 남편이 울더라고요. "에~ 남편도 우네 ㅎㅎ" 그러더니...
조금, 약간의 귀찮음 해내기!
아침 시간에는 집안에 밝은 햇빛이 많이 비춥니다. 설거지를 하던중, 싱크대 아래 칸에 먼지가 가득합니다....
<책 리뷰>알랭 드 보통의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
"심하게 아프거나, 다리가 부러지거나 하기전에는 [잃어버린시간을 찾아서]를 읽을 기회를 얻지 못한...
<영화> 말할수 없는 비밀 - 리뷰를 보지마세요
"말할수 없는 비밀" 영화에 대한 리뷰를 "절대!"보지 마세요. 저는 영화속 사랑하는 ...
<책 리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마르셀 프루스트
제가 이제껏 읽었던 책중에서 가장 어려운 책이었습니다. 소설속에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고, 같은 인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