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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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 시원달콤 계피향 가득한 수정과 ]
이상하게 올해 초부터 수정과 생각이 머리와 마음에서 사라지질 않았다. " 먹고싶다. 먹고싶다. 먹고...
파주 헤이리마을 #편안한느낌 카페 빅핸드 [ 덕분에 먹고 삽니다. ]
그저 감사합니다. 목마른 놈이 우물판다고 매일 남편과 함께 머리 싸매고 고민하던 날들이 스쳐지나갑니다....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비오는날 Rainy Vibes.
하루 종일 비가 내린다는 소식은 나에겐 묘한설렘 MAX다. 굵직한 빗소리에 약간 식은 아메리카노 한 잔...
[인생을 위한 고전] 논어 - 공자 지음, 김원중 옮김
제 1편 학이 - 배움의 즐거움과 수신의 기본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이 또한 기쁘지 않은가? 벗이 ...
비는 말이 없고, 커피는 침묵을 데운다. [ 파주 헤이리마을카페 빅핸드 ]
비는 오고, 손님은 없고, 오븐 앞에서 인생을 반죽하는 하루를 보내고있다. 이렇게 비가 많이 내리는 날, ...
오십에 읽는 맹자 [ 굽이치는 인생을 다잡아 주는 2.000년 마음공부 ] - 조형권 지음
마음이 넓어야 큰길이 보인다! 오십의 안목과 지혜를 채우는 맹자 58수의 힘 나이가 들수록 너그럽고 여유...
임차인 코스프레 하는 임대인 코스프레 하는 임차인. [양쪽에서 터지는 보증금 전쟁. ]
세입자와 집주인이 기싸움 하는데, 둘 다 나였다. 이렇에 동시에 다른곳에서 다른 입장으로 같은일이 발생 ...
미래의 병원비 대신 쥬스값으로 미리 건강챙깁니다. [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
아아-아아. 매년 1월1일엔 건강을 챙기기로 마음먹고, 2월이 되면 포기한다. 3월이 되면 피를 갈고, 4월이 ...
큰놈 하나 보냈더니 작은 놈 둘이 날 노려본다.
눼눼 [겸손겸손] 큰놈 하나 날려보냈습니다. 정말 독한 연애를 한 기분이다. 이 녀석은 절대 먼저 헤어지자...
칼로리 폭탄 제조소. 몬테크리스토와 커피의 음모 [ 파주 헤이리마을 카페 빅핸드 ]
그냥, 토스트는 하나 만들고 싶었다. 가게에 샌드위치 종류가 없으니 우선 가게에 있는 내가 배고플때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