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난생처음 독서모임 / 김설
재미있는 책이란 다른 사람이 아닌 내가 만드는 것 같다. '만든다'는 게 중요하다. 책에서 재미...
달의 궁전 4
인생이란 무언가를 찾아 탐험을 떠나는 것이다. 그 무언가를 발견할 수도 있고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확인할...
달의궁전 3
포그가 에핑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의 목소리가 하나의 방인 것처럼 창문도 없는 그 방에서 살게 됐다는 묘...
달의 궁전 2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은 책이다. 에핑은 왜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는가? 무엇이 그리도 치욕스러웠는가? ...
달의 궁전 / 폴 오스터
내가 항상 하고 싶은 일은 조용히 책을 읽고 그걸 정리해서 쓰는 일이다. 2024년 휴직을 하면서 제일 하고 ...
클로디아의 비밀
1967년 뉴베리 상 수상작. 60년 전 소설인데도 재미있게 읽었다. 어느 책에선가 추천했던 책이었는데, 그 ...
책이란
나를 알아가는 것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내게 없는 특별한 감각을 얻는 것 성과가 없어도 좌절하지 않는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무라카미 하루키
이 어마어마한 책을 읽었다. 700페이지를 넘기면서 단 한 번도 지루한 적이 없다. 너무 재밌어서 책장이 술...
너만 모르는 진실 / 김하연
제목부터 매력적이다. 하루 만에 후딱 읽었다. 이런 책을 읽고 뭐가 남을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재미, 궁...
드라마 속 대사 한마디가 가슴을 후벼팔 때가 있다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들 내 인생의 한 부분을 함께 했던 행복한 기억 왜 그 드라마가 좋았는지 말하라면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