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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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답을 통해 나를 내려놓는 글쓰기
최근 예산 청년마을에서는 동그리컴퍼니와 협력하여 예산 지역에서 ‘잇는 아트플레이’라는 프로그램을 진...
내일은 밝음 - 서점지기 소개 : 박재희 님
안녕하세요, ‘내일은 밝음’입니다. 저희 서점에는 세 명의 서점지기가 함께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 ...
3월의 눈, 겨울과 봄이 만나는 의외의 풍경
어느덧 3월도 중순에 접어들어 봄을 기대하던 참이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난데없이 눈이 펑펑 쏟아지더군요...
‘내일은 밝음’에서 피어난 동백꽃
안녕하세요, ‘내일은 밝음’입니다. 얼마 전 서점에 들여놓은 반려식물 중 한 그루인 동백나무가 꽃을 피...
책을 매개로 모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직 정식으로 문을 열지는 않았지만, 서점을 정비하는 동안 지나가던 분들을 만나곤 했어요. 의외로 많은 ...
낮보다 환한 밤, 우리 내면의 빛
안녕하세요. 요즘 매장을 둘러보며 느낀 작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요. 낮에는 매장 안 모든 불을 켜도...
떨어진 가지에도 봄은 피어납니다
서점을 좀 더 따스한 자연으로 채우고 싶어, 얼마 전 나무와 꽃을 잔뜩 구입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화분...
내일을 밝히는 책, 따뜻한 이야기를 전하다
요즘 ‘내일의 밝음'에서는 새로운 책들을 채우느라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부...
내일은 밝음에 숨겨진 비밀 공간이 있어요.
내일은 밝음에는 숨겨진 비밀 공간이 있어요.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혼자만 간직했던 고민이 있나요? ...
딸기 한 접시만큼 가까워진 사이
지난 금요일, 봄을 맞아 팀원들과 나눠 먹으려고 딸기를 샀다. 문득 평소 가볍게 인사만 주고받던 이웃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