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202507 필리핀 보홀1 여행준비+오하나
12월에 푸꾸옥 4월 제주에 이어 또 발동이 걸려 7월 보홀 진마켓으로 항공권을 질렀다. 언제나 그렇듯 가성...
[오키나와] 뚜벅이 힐튼 오키나와 세소코 숙소 & 세소코 비치 스노쿨링 후기 (feat. 투사 스노쿨링 마스크)
지난달 6월 세소코 비치에서 스노쿨링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시작된 힐튼 오키나와 세소코에서 뚜벅이로 살...
[솔직 후기] 6월의 일본여행 면세점 쇼핑기록 샷샷샷
6월 후쿠오카를 다녀오며 구매하게된 저의 면세점 기록! 작년 11월에 푸꾸옥을 다녀오며 워낙..쇼핑을 많이...
질문의 답을 통해 나를 내려놓는 글쓰기
최근 예산 청년마을에서는 동그리컴퍼니와 협력하여 예산 지역에서 ‘잇는 아트플레이’라는 프로그램을 진...
내일은 밝음 - 서점지기 소개 : 박재희 님
안녕하세요, ‘내일은 밝음’입니다. 저희 서점에는 세 명의 서점지기가 함께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중 ...
3월의 눈, 겨울과 봄이 만나는 의외의 풍경
어느덧 3월도 중순에 접어들어 봄을 기대하던 참이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난데없이 눈이 펑펑 쏟아지더군요...
‘내일은 밝음’에서 피어난 동백꽃
안녕하세요, ‘내일은 밝음’입니다. 얼마 전 서점에 들여놓은 반려식물 중 한 그루인 동백나무가 꽃을 피...
책을 매개로 모이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직 정식으로 문을 열지는 않았지만, 서점을 정비하는 동안 지나가던 분들을 만나곤 했어요. 의외로 많은 ...
낮보다 환한 밤, 우리 내면의 빛
안녕하세요. 요즘 매장을 둘러보며 느낀 작은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요. 낮에는 매장 안 모든 불을 켜도...
떨어진 가지에도 봄은 피어납니다
서점을 좀 더 따스한 자연으로 채우고 싶어, 얼마 전 나무와 꽃을 잔뜩 구입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