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한양대학교 사회봉사 도서관 일지
내가 재학 중인 한양대학교에는 특별한 수업이 존재한다. 이름하야 한사봉(한양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포레스트 카터
최근 바쁘다고는 했지만 블로그를 이토록 방치하는 것이 양심에 걸려 미뤄둔 글을 들고 왔다. (사실 오늘 ...
[창비교육] <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가제본 서평단
※ 해당 글은 창비교육의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가제본 서평으로는 세번째. 창비교육의 서평단...
대학원생과 사랑에 대한 개인적 고찰 - 보부아르와 베르고펀 그리고
※ 논문 출처 - 강초롱, 『시몬 드 보부아르의 육체에 대한 윤리적 성찰 - 『제2의 성』을 향한 비판에 대...
단 한 사람 - 최진영
이 글을 어느 카테고리에 넣을지 고민이 많았다. 3학년이 되며 동아리를 시작했는데, 그와 같이 새로 시작...
[인플루엔셜] <우주에 구멍을 내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다> 가제본 서평단
※ 해당 글은 출판사 인플루엔셜의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두번째 가제본 서평이다. 공통소설 &q...
대학교 학생회 일기 [3] 우린 학생회일만 하지 않는다.
아주아주 오랜만에 돌아온 학생회 일기다. 작년 2학기에 학생회 임기가 종료되었고, 난 2년 간의 학생회 활...
[인플루엔셜] <우주에 구멍을 내는 것은 슬픔만이 아니다> 가제본 블라인드 서평단 -기대평
※ 해당 글은 출판사 인플루엔셜의 서평단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큐브에 이어 두번째 서평단 활동이다....
사랑의 종류가 다르다는 것 -요한은 티테를 사랑한다
지금 새벽 2시다.(머릿속에서 쏟아지는 초고를 다 적자 새벽 3시 15분이 되었다. 하하 웹툰 외전까지 보고...
서점견문록
서울에는 대형서점이 많다. 교보문고 영풍문고가 대표적이다. 내 고향에는 대형서점이 없었다. 문제집을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