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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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9】 죽이고싶은 아이
청소년 문학 제목에 '죽이고 싶은 아이'라.. 자극적이지 않냐 싶겠지만 난 왜 제목에서 공감이 ...
【24006】 페인트
이를 어쩜담. 요즘 청소년 문학이 너무 재밌다. 소설을 나이대를 구분한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긴 하다. 누...
【24007】 비스킷
한국형 영어덜트? 저게 뭐지?ㅋ 표지를 보면서 그게 가장 궁금했던 나. 영어무식자 ㅠㅠ 영어 덜트라고 읽...
【24008】 유진과유진
왜 이 책을 이제야 보았을까. 2004년에 출간된 책이라는게 놀랍다. 제목에서 느낌이 온다. 동명이인. 우린 ...
【24004】 피그말리온 아이들
10여 전에 학교에서 휘리릭 읽었던 책인데.. 내용만 드문드문 생각나는 수준이라 다시 재독! 오! 이렇게 몰...
【24003】 와카바소 셰어하우스입니다
도서관에 가면 최신도서칸을 늘 들여다 본다. 그리고 서너권 빌려온다. 표지만 쓰윽 본 채로 빌려와서 차례...
【24002】 학원비 0원으로 우리 아이 서울대 보내는 노하우
훗, 우리 민윤형제, 샤샤샤~ 서울대 가겠네. 헉. 정신차리고! 항상 교육서를 읽으면 늘 그렇지. 뻔한! 이야...
【독서서평】 우리가 겨울을 지나온 방식
어디서 본 추천도서였을까. 기억하고 싶다. 추천해 준 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해야하는데... 이 글을 본 ...
【24001】 이방인
정말 올해는.. 부지런하게 기록해야지. 나이는 들고, 기억력은 떨어지고.. 손은 게을러지고 머리는 복잡하...
두집살림 이야기
맞아요. 두집살림 중인 뇨자입니다. 훗. 파워 J형인 저는 이 블로그를 하나 쓸 때도 뭔가 정리가 되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