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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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내차로 일본여행13. 이세시마에서, 磯めし? (이소메시?)
내차로 일본여행 13일째 이야기. 어제 12일째에 머물렀던 미치노 에키에서 오늘도 차박을 하였다. 요즘 봄 ...
2025 내차로 일본여행12. 로켓트의 고장 쿠시모토에서
내차로 일본여행 12일째의 하루가 밝았다. 어제는 종일 흐렸는데 오늘은 180도 달라져 구름 한 점 없는 화...
2025 내차로 일본여행11. 와카야마, 미에현에서
내차로 일본여행 11일째의 이야기 시작. 어제 밤새 내린 비 때문일까 비가 그친 아침임에도 개구리가 요란...
2025 내차로 일본여행10. 와카야마현 온천 메구리
내차로 일본여행 10일째의 아침이 밝았다. 어제 묵었던 숙소의 아침 모습이다. 체크아웃은 10시까지, 아직 ...
2025 내차로 일본여행9. 다시 찾은 류신(龍神) 온천
내차로 일본여행 JA오사카 미치노에키에서 9일째의 아침이 밝았다. 마치 가을 하늘을 보는 것 같은 구름 ...
2025 내차로 일본여행8, 효고에서
내차로 일본여행 8일째 이야기 이번에는 날로 먹는 포스팅 ㅋㅋㅋ 오늘은 효고현에 사는 일본 친구를 만나...
2025 내차로 일본여행7-2. 베트콩라면과 유바라온천의 혼탕
2025 내차로 일본여행 7-2 이야기 시작. 건축주와 건축 장인의 솜씨와 디테일이 훌륭했던 이름은 산라쿠소 ...
2025 내차로 일본여행7-1, 히로시마의 도조(東城) 마을에서
내차로 일본여행 7일째의 이야기 시작. 이른 아침부터 햇살이 꽤나 뜨겁게 들어와 일찍 일어나게 되었다. ...
2025 내차로 일본여행6, 문명 아포칼립스의 방랑자
2025년 내차로 일본여행의 6일째 이야기의 시작. 히로시마에 이사 가서 살고 있는 일본 친구 놈과 밥 먹고 ...
2025 내차로 일본여행5, 야마구치현 슈난시에서
내차로 일본여행 5일째 이야기의 시작. 오늘은 빙글빙글 돌던 큐슈를 벗어나 다시 혼슈 방면으로 북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