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출처
중드 <엽죄도감>
2월에 봤는데 이제서야 감상평을 남긴다. 보통은 감정과 생각을 잊기 전에 바로 남기는데, 시간이 얼마 남...
영화 <칠드런 오브 맨>
저출생 관련한 주제를 어찌 가르칠까 고민하다가 찾아낸 영화 <칠드런 오브 맨>. 미국과 영국에서는 ...
2024.03.25.
안녕. 오랜만에 느끼는 포근한 날씨같아. 나무마다 하얗게 노랗게 꽃도 피우고 진짜 봄이 온 것을 새삼 느...
중드 <치도: 너에게 빠지다>
유튜브에서 왕안우가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자주 보였다. 하도 눈에 띄길래 어떤 드라마를 찍었는지 ...
중드 <거유풍적지방: 바람이 머무는 곳>
마음이 들뜨지 않고 차분하며 따뜻해지고 싶었다. 개학을 하루 이틀 앞두고 심장병에 걸린 듯이 두근두근 ...
Two Heaven(화연 윤희수)_소설
Two Haeven? 제목이 참 90년대 스타일같았다. 이런 건 또 너무 구려서 별론데... 로맨스 소설을 즐겨보지...
중드 <수시흉수: 살인범은 누구?>
범인을 찾는 추리물을 좋아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봤다. 아무래도 체계적인 것을 좋아하고 그러다보니 분...
밤의 괴물(스미노 요루)_소설
표지에 그려진 소녀가 묘했다. 소녀의 얼굴이 뚜렷하게 표현된 건 아니지만 느낌상으론, 무시무시한 괴물의...
2024.03.05.
안녕. 잠을 못 자서 피곤한 상태야. 어제 오랜만에 커피를 3잔 정도 마셨더니 2시 넘어 깨서는...밤샜네. ...
메스를 든 사냥꾼, 최이도 장편소설, 해피북스투유
법의관 세현이 재단사라 알려진 엽기적인 연쇄살인범을 경찰 보다 먼저 찾아내 자신의 과거를 덮으려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