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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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아이사카 토마)_소설
만화책인 줄 알았다. 표지 그림이 딱 만화같지 않나? 오랜만에 만화 좀 즐겨볼까 하며 책을 펼쳤는데 소설...
이처럼 사소한 것들(클레어 키건)_소설
표지 분위기가 평온하다. 제목에서 '사소한'이라는 단어가 주는 안정감까지 맘에 들었다. '...
허상의 어릿광대(히가시노 게이고)_추리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은 읽을만큼 다 읽었다. 그 정도로 스토리가 무난하다. 워낙 단편소설을 좋아하...
케이크 손(단요)_청소년 소설
도서관에서 교직원 회의를 하던 날, 한 쌤의 혼잣말을 들었다. "단요? 이름이야? <케이크 손> ...
외로워도 외롭지 않다(정호승)_시가 있는 산문집
올해도 교원학습공동체로 독서 모임 활동을 하게 됐다. 다양한 분야의 책이 추천됐다. 나는 소설을 자주 읽...
중드 <회래적여아:돌아온 딸>
포스터부터 분위가가 '나 스릴있소~!'하고 말 하는 것 같았다. 겁이 많아서 공포는 싫어하면서도...
아무것도 안해도 아무렇지 않구나(김신회)_에세이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의미를 부여해가면서 늘 소처럼 성실하게 일...
중드 <우리의 빛나던 시절>
개단을 보고 조금맥이라는 여배우에 관심이 생겼다. 귀여운 이목구비에 연기하는 모습이 연기에 꽤 욕심 많...
2024.05.16.
안녕. 어제 비가 내렸다고 쌀쌀한 아침이네. 그래도 좋은 건 내가 좋아하는 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을...
일드 <거짓혼인>
기분이 너무 안 좋은 날이었다. 오독오독 씹고 싶어 과자라도 사오고 싶었는데 또다시 발바닥이 아파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