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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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젖었다
나무는 젖었고 젖음으로 인해 진해지고 자라난다 습한 기운은 상쾌함을 앗아갔지만 나무의 향에 취할 수 있...
모던하우스 그릇세트 다채로운 테이블웨어 추천
테이블웨어 추천 모던하우스 그릇세트 글, 사진 @땡유 안녕하세요 땡유입니다:) 제가 정말 오랜만에 모던하...
참 좋다
참 좋다 아침이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참 좋다 아침이면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참 좋다 아침이면 살아 ...
하나 마무리
부지런한 시간이 또 하나 지났다 사부작사부작 꼼지락꼼지락 이렇게 아이들을 채우고 나를 채워간다. 채움...
철학의 숲
진작 읽고 정리를 미뤘다. 나의 게으름은 나를 바닥으로 밀고 있다. 철학이 아무리 쉬운 우화로 말해도 어...
산월기
일본 교과서에 60년 이상을 실렸다는 실력가. 그러나 33살에 요절했다. 이 책은 9편의 중국 고담과 3편의 ...
날마다 성장한다
더블 레벨업 행사가 끝나간다. 열심히 읽고 기록한 아이들 7레벨 아이들이 늘어간다. 그들이 수능 1등급에....
솔직한 글
나도 아이를 키울 때 화가 가득했다. 돌아보면 결혼의 피해자처럼 분노에 사로 잡혔었다. 분명 사랑해서 한...
헬스 운동 근육통? 바디랩스 무선 전동 마사지건 하나면 끝!
운동레져 인플루언서 라이블리베니에요. 요즘 매주 피티받으며 운동하는데 헬스 끝나고 나면 어김없이 찾아...
2014년 쓴 시
~~화난 여자 빨래가 기다린다. 개야할 마른 빨래와 빨아 널어야할 손빨래와 세탁기 빨래들. 먼지가 기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