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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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공
단군을 시작한 지 4년이 된 거 같다. 일 년에 3번 백 일씩 도전이다. 완주는 한 적이 없지만 어쨌든 뭔가 ...
팀 그룹 코칭
오늘 팀 회식이다. 회식 가기 전 그룹 코칭을 해봤다. 복직하고 팀 그룹코칭을 한번 해야겠다는게 해를 넘...
길위의 김대중
하영언니의 빠른 애매로 보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까지.. 하고 많은 영화중에 영화관서 다큐멘터리를 봐야 ...
마트
오랜만에 트레이더스를 갔다. 나는 주말이면 집순이다. 아무것도 하기 구찮고 나가기는 더더욱 싫으나.. 앵...
편하게 치고와
아침에 신랑이 "오늘 내가 일찍 올께, 탁구 편하게 치고 와~" 분명히 그랬다. 나는 신랑 말을 존...
꼬소미
꼬소미는 정말 귀엽다. 우리집의 귀염둥이 꼬소미 모든 가족이 침대에 누워 잠들라 하면 거실에서 사각사각...
여행
2월에 가족 여행을 간다. 이제 한달채 남지 않았는데.. in out 비행기표만 끊어놨다. 4도시 2주 조금 넘게 ...
노인과 바다(2)-독서 토론
역시나 내가 생각하지 않은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오늘 처음 참여하는 분이 감상평에서 노인이 남...
노인과 바다_헤밍웨이 저
이번달 독토 책이다. 새해 일정상 운영진끼리 후보를 정하고 투표를 했다. 첫 책이라 어떤 책을 할지 꽤나 ...
탁구 일지
탁구를 치다 깨달음의 순간이 있었다. 공을 치고 공을 보지말고 상대방 라켓을 보는 거! 그전에도 누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