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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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생이 많네] 허연 동시집
[내가 고생이 많네]는 아빠와 딸의 따뜻한 교감이 느껴지는 생활 속 이야기를 동시로 만든 동시집이에요. ...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주세요 (그림책)
'에덴 호텔에서는 두 발로 걸어주세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이상했죠. '두 발로 걷지 ...
[모기 잡는 책]
매년 이맘때 즈음이면 돌아온다는 것을 알면서도 우리는 방심하곤 합니다. 여름이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
[실패왕] 한걸음
요염하게 나무 자세를 한 개구리가 보이죠?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자기최면을 걸면서 왜 저렇게...
[최악의 최애] 로맨스 동화
초등학생으로 보내는 마지막 일 년. 6학년 1반 아이들의 솜사탕처럼 폭신하고 달달한 마음 성장 이야기를 ...
어른이 되는 시간 [크랙]
처음의 별처럼 다시 빛나 갈라지고 터져 솟구친 그 틈 안에서 저 멀리서부터 땅이 갈라지고 있어요. 내 앞...
[...라고 말했다] 이혜정 그림책
'...라고 말했다'라는 내가 아닌 누군가가 했던 말을 나타내는 문장이에요. 누가, 무엇을 전하려...
[행복을 기르는 새] 야나 그림책
행복을 기르는 새 깜비아노가 있어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많은 씨앗들 중 하나를 심고 사랑을 듬뿍 담아 ...
[하품을 합시다] 마르코 비알레 그림책
저녁을 먹고 나면 금세 노곤노곤 해져요. 이런 순간에 딱 맞춰 나타나는 행동이 있지요. 으하아아암~~ 바로...
[대단한 아침]
여러분은 어떤 아침을 보내셨나요? 행복하기만 한 주말이 지나고 찾아오는 월요일. 유치원으로 학교로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