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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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게]
그런 날 있잖아요. 손해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순간이요. 음... 청소는 혼자 했는데, 마지막에 쓰레기를...
[나무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동물들의 번식에 대해서는 여러 번 생각을 했었지만, 식물의 번식을 생각해 본 적은 없는 것 같아요. 식물...
[번개 토끼]
한국은 25% 이상의 가정에서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해요. 여러 가지 이유로 반려동물을 선택하지만, 반면 여...
[진짜 보물]
진짜 보물은 무엇일까요? 아주아주 간단한 계획으로 진짜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요? 도둑 1, 도둑 2, 도둑 ...
[비나가 어디 갔지?]
여기 덩치는 크지만 부끄럼 많은 비나와 작은 체구지만 친구를 헤아리는 마음이 커다란 타이니가 있어요. ...
[이야기가 열리는 나무]
[이야기가 열리는 나무]는 말 그대로 이야기를 담은 종이들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를 말하지요. 글을 적은...
[끼인 날]
'끼인 날'이라니. 표지를 봐서는 엘리베이터 문에 낀 것 같기도 하고, 아주 좁은 벽 사이에 낀 ...
[냉장고가 사라졌다]
나를 찾지 마세요! 이 말은 냉장고가 가출을 하면서 남긴 메시지예요. 냉장고가 왜 집을 나가게 된 건지 궁...
[꼬마 늑대가 처음 안경을 맞춘 날]
22년째 안경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겐 안경은 세상을 보는 눈과 같아요. 안경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저에게 ...
[나 지금 떨고 있다]
우우우우 우우~ 우우우 우우~ "나 지금 떨고 있냐?" 모래시계의 명대사가 떠오르는 제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