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코로나와 잠수복 -오쿠다히데오
도서관에 갔다가 새로 나왔길래 냉큼 집어듬. 어려운책 아니고, 복잡한책 아니고, 쉽게 금방 읽혀지는 책인...
사서함110호의 우편물-이도우
단어의 고정관념을 깨준 내가 가장 편애하는 작가님. 이상하게 한번씩 다시 읽어도 재밌고 가슴설레고 마음...
화서인. 당칠공자
삼생삼세십리도화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보았던 터라 계속 읽고 싶었는데 요즘 바빠진 핑계를 대며 미루고 ...
한성부, 달 밝은 밤에. 김이삭
조선시대 검안 산파. 한국말인데 단어가 어렵다. 한자를 공부해야 하나? 부모의 복수를 위해 검시관이 된 ...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꽃님
2016년생 은유와 82년생 10살의 은유가 시공간을 초월한 편지를 주고받으며 절대 일어날 일 없는 세계를 경...
유원. 백온유
유원 want. 원하다. 좋은 이름이다. 좋은 이름을 지어준 언니로 인해 화재사고에서 살아남을수 있었고 화제...
서영동 이야기. 조남주
도서관 신간코너에 갔다가 조남주 작가의 신작이 나왔길래 냉큼 집어들었다. 82년생 김지영이 결혼과 출산...
제7일 - 위화 장편소설
얼마전 공주의 무령왕릉을 다녀왔다. 발견된 무덤안에 온갖 갖가지의 보석들과 장신구들에 학업적으로 아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미사
쌍둥이 모디와 모나의 이야기.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 반대의 모디와 모나 소심하고 내성적인 모디와 그...
불편한 편의점
남편이 재밌다고 읽어보라고 추천해준 책. 베스트셀러구나 '독고' 가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