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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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꿀잠 선물 가게
[읽는 내내 포근한 장작 냄새와 은은한 달빛, 달콤한 꿀차가 함께한 소설.] 추운 겨울과 잘 어울리는 꿀잠 ...
[282] 짝사랑 중입니다
[짝사랑은 정말 처절하고 찌질하고 괴로운 거다. 쌍방 사랑은 우연이 아닌 노력과 행운이다.] 프로 짝사랑...
[281] 타오
[나비의 날개가 태풍을 만드는 것처럼 3학점이 만든 어마한 비극과 죄책감.] 아무 실마리가 없는 연쇄 범죄...
[280] AI 2025 트렌드& 활용백과
[AI의 길라잡이. 낯선 변화에 반감이 들 때 이 책을 통해 거부감없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
[279] 슈퍼리그
[죽음을 거두어 간다는 것에서 어찌보면 천사와 같은 존재가 아닐까?] 모두가 꿈꾸는 대기업의 감춰진 악행...
[278] 김미경의 딥마인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가는 내가 대단한 사람이다.] 김미경의 딥마인드는 이제껏 읽었던 자기계발서와 전혀...
[277] 병든 민주주의, 미국은 왜 위태로운가
[길 잃은 민주주의. 과연 미국만 그럴까? 우리나라도 돌아보게 만드는 책.] 미국의 건국했던 사람들이 만든...
[276] 상견니
[찬바람 부는 지금 읽기 너무 좋은 로맨스.] 영화로 큰 흥행을 했던 상견니. 허광환 배우가 출연해 많은 인...
[275] 읽지 못하는 사람의 미래
[AI의 무서움,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12장은 없어도 될 듯한데 왜 넣었을까] 현재 AI는 우리...
[274]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나에겐 무한한 잠재력이 존재한다. 허나, 내 스스로를 이기지 못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어찌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