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296] 다이브
[잊혔던 기억과 마주하고 자연스레 받아드리는 게 좋다.]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빙하가 녹아 세상이 물바다...
[295] 나나
[그래서 수리와 류의 영혼을 찾은 삶은 어떻게 됐는지..?] 버스 교통사고를 계기로 영혼은 죽고 육체만 살...
[294] 폭풍이 쫓아오는 밤
[나쁜 사람들의 최후가 별로다. 오로지 여주의 활약만 있는 책.] 첫 시작부터 뭔가에 쫓기는 것으로 긴장감...
[293] 나인
[영웅은 바보다. 앞만 보고 달리는. 모든 상황이 발견되길 바란 때에 나타난 영운은 귀하다.] 초반부터 손...
[292] 제노사이드
[인간에 대해 다시 바라보게 된다. 초인류의 두려움과 흥미진진한 전개에 매료되는 책.] 리뷰와 평점이 좋...
[291] 호텔 디어 그레이스
[일상에서 만난 위로, 불행 덕에 깨닫게 된 진심.] 북마스터 미션으로 읽게 된 호텔 디어 그레이스. 집에서...
[290] 서른이 지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나를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약도.] 일전에 2번 읽었던 말그릇의 저자의 신작인 '서른이 지나도 아...
[289] 과학의 눈으로 세상을 봅니다
[과학과 정치와 환경이 두루두루 적힌 책.] 책 제목에 '과학'이 있고 저자도 관장을 오랜 기간 ...
[288] 미키의 크리스마스 캐롤
[크리스마스엔 역시 '스크루지'. 베푸는 기쁨을 깨닫게 하는 동화.] 북마스터 미션 책을 읽은 후...
[287] 여자 주인공들
[각 시대의 여성들의 서사. 그것은 우리의 이야기.] 1960년대부터 2020년의 등장했던 여자 주인공들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