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300] 눈의 무게
[눈 속에 갇히 두 남자의 우정과 삶.] 책 제목만 보고선 사랑을 눈으로 묘사한 건 줄 알았다. 그래서 눈의 ...
[299]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
[단순한 종이접기 안에 역사와 간절함이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처음 책제목을 봤을 땐 ‘도서와 종이...
[298] 노 휴먼스 랜드
[용기가 없는 주인공이 주변 도움으로 영웅이 된 이야기.] 사람이 살지 않는 지역을 순찰하다가 우연히 만...
[297] 네가 있는 요일
[신박한 소재와 속이 뚫린 결말이 너무 좋다.] 한 육체로 일주일간 총 7명의 사람이 공유해서 사용한다는 ...
[296] 다이브
[잊혔던 기억과 마주하고 자연스레 받아드리는 게 좋다.] 지구온난화로 지구의 빙하가 녹아 세상이 물바다...
[295] 나나
[그래서 수리와 류의 영혼을 찾은 삶은 어떻게 됐는지..?] 버스 교통사고를 계기로 영혼은 죽고 육체만 살...
[294] 폭풍이 쫓아오는 밤
[나쁜 사람들의 최후가 별로다. 오로지 여주의 활약만 있는 책.] 첫 시작부터 뭔가에 쫓기는 것으로 긴장감...
[293] 나인
[영웅은 바보다. 앞만 보고 달리는. 모든 상황이 발견되길 바란 때에 나타난 영운은 귀하다.] 초반부터 손...
[292] 제노사이드
[인간에 대해 다시 바라보게 된다. 초인류의 두려움과 흥미진진한 전개에 매료되는 책.] 리뷰와 평점이 좋...
[291] 호텔 디어 그레이스
[일상에서 만난 위로, 불행 덕에 깨닫게 된 진심.] 북마스터 미션으로 읽게 된 호텔 디어 그레이스.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