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킬링시저
[누군가에겐 독재자, 누군가에겐 그 나라였던 한 사람의 죽임은 정당한가?] 헤다 가블러 예매 후 놀 앱을 ...
헤다 가블러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헤다 가블러의 지루함] 작년 말부터 일을 시작하면서 문화생활을 잊고 지내다 지...
[306] 인생의 의미
[내 인생의 의미와는 다르다.] 뭔가 유명한 책인 거 같아 냉큼 서재에 넣어놨었던 인생의 의미. 이때는 삶...
[305] 여름의 귤을 좋아하세요
[아릿한 첫사랑, 잊어야 하는 그리운 형의 조각을 찾는 여름처럼 청명한 여정.] 이전에 읽은 책이 너무 별...
[304] 어른의 기분 관리법
[전자책을 내기 전에 검수를 더 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밀리의 서재 배너에 추천으로 떳었었나? 아...
[303] 환상서점 - 후일담
[후일담까지 완벽한. 제목처럼 환상적인 책.] 작년에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너무 재밌게 ...
[302] 그녀가 죽였다
[증거를 없애기 위해 끝없이 죽이지만 다시 나오는 새로운 증거.]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그녀가 죽였다는 ...
[301] 고전이 답했다
[고전이 고전인 이유와 깨우침을 알려준 책.] 이 책을 선택했을 때 뭔가 고민이 있었던 차에 제목과 표지의...
[300] 눈의 무게
[눈 속에 갇히 두 남자의 우정과 삶.] 책 제목만 보고선 사랑을 눈으로 묘사한 건 줄 알았다. 그래서 눈의 ...
[299]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
[단순한 종이접기 안에 역사와 간절함이 담겨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처음 책제목을 봤을 땐 ‘도서와 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