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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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발적 집순이의 6월 (1/2)
5월의 마지막 날-6월 첫째날에 걸친 금요일, ㅇㄴ 생일파티(?)하러 수원에 있는 파스타집 가는길~ 하도 자...
엥겔지수 천장을 뚫는 5월 일상
집만듀, 만두국 내 최애 음식중 하나였는데 요새 별로 안 땡겨서 오랜만에 먹었다. 시판 만두가 별로 맛이 ...
[본식스냅] 레이나그라피 CJ인재원 그랜드홀 본식스냅 수정본 받은 후기
본식이 끝난지 5달정도 흘렀는데 여전히 유쾌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레이나그라피 와의 본식스냅 ...
매 주말 집들이하는 4월
남편이 집 근처 대학교에서 벚꽃축제를 크게 한다고 구경하고 오자길래 귀찮은 몸을 간신히 일으켜 올해 처...
이사하고 밥 차려먹기 바쁜 3월
3월의 연생빵 시리즈로 시작해보는 커피>>>>쿠키>>딸기바나나 2월에 먹은 찰떡아이스가 ...
꾸역꾸역 써보는 밀린 2월 일상
새로운 직장에서는 눈코뜰새없이 바쁘고 집에 돌아오면 우울하고 무기력했던 3,4월(현재진행형) 그래도 2월...
짧은 나흘의 끝. 맥날 먹고 담시장 짭쇼핑, JJ씨푸드, 온시스파
은냐랑 나 둘만 남은 마지막날 오전. 우리끼리는 맨날 세명 이상 모여서 놀았고 나 이제 약간 1:1만남 기피...
나트랑의 생각
나트랑에 있던 동안 틈틈이 메모장에 휘갈겨놓은 생각들. 사실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나트랑 노잼...
나트랑 2일째, 한것도 없는데 바쁘다 바빠 하루 (센스파 마사지, 65번 과일가게, 안토이 반쎄오)
어젯밤에 연냐는 조식 먹기 전 사람 없는 시간에 스노클링 해야 물고기가 많다며 오늘 아침 공복 스노클링...
나트랑 3일째, 공복스노클링 하고 롯데마트와 담시장 쇼핑, 로컬식당 쌀국수 먹고 네일아트하고 발마사지
전날밤 연냐는 오늘은 무조건 전날 못한 공복 스노클링을 할 것이라고 전의를 다지면서 잤다. 오늘 아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