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3월 닫기
왜인지 모르게 길고 길었던 것 같은 3월 닫기..! 랑과 나의 사막 시작 동시에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시작해...
기록 꿰매기
드문드문.. 이제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도 모르는 과장님이 스티커를 주셨다.. 그걸로 바로 사무실 전꾸 1...
연휴 끝
출근 준비 시작.. 1월 모니모 출석 완 다른 건 이렇게 매일 안 하는데 왜인지 모르게.. 모니모는 맨날 출석...
저에 대한
객관적인 비평 또는 피드백? 그런 거 원하지 않습니다 무조건 박수갈채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지지와 격려 ...
러쉬 샤워 스크럽 오렌지 후기..
아로마티카 초록색 바디스크럽을 드뎌 다 씀 향이 별로 내 취향이 아니라 쓰는 데 겁나 오래 걸림 ㅎ 어쨋...
탕비실 오마카세
아직 일요일이 다 안 갔지만 딱히 머 안 할 것 같아서 걍 미리 쓰는 이번주 포스팅 ㅋ 드디어 받은 어그.. ...
2024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2023 연말정산
2023 돌아보기 1월 생애 첫 교통사고 ㅋ 내가 살면서 친 사고 중에 제일 큰 사고였음 2월 별일없이 우울했...
2023 연말 챌린지
올해도 가보자고 1. 올해 가장 잘한 소비 계속 생각해 봤는데 딱히 뭐가 있다기보다는 여가나 여행에 쓴 돈...
23년 연말찐막
23년의 일은 23년에 남기기 위해.. 어느날의 짱구분식 ㅋ 여기 돈까스 맛집이더만 족저근막염 걸림 체외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