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2025-10 태토에 관하여
박완서 선생님의 에세를 찾다가 옆 칸에 있는 "태도에 관하여"를 집어 들었다. 간결한 문장이었...
2025-9 스토너
이번에 읽은 책 "스토너"는 너무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만약, 내 삶을 들여다 본다면 나...
2025-8 내가 만든 신 - 하나님 자리를 훔치다
"내가 만든 신"은 올 초 대학을 졸업한 아들이 선물로 받은 책이다. 아무도 읽지 않길래 집어 들...
나의 소소한 일상
모처럼 늦잠을 자고 싶지만, 친정 모임이 있는 날이라 그럴 수 없어 조금 섭섭했다. 한 달에 한 번씩 꼭 친...
2025-7 이유없이 아프다면 식사 때문입니다
얼마전 유퀴즈에 탈렌트 한가인씨가 출연했었다. 열정적으로 아이들의 교육에 관여 하면서 엄마인 본인도 ...
2025-6 엄마의 말뚝
한국 문학의 거목, 박서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인 엄마의 말뚝을 다시 읽었습니다. 박완서 님의 작품 중 제...
2025-5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친한 친구의 추천에 의해 읽기 시작했었다. 지난해~!! 그런데~,...
2025-4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
지대넓얕1을 너무 재밌게 읽었던 터라~ 바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2'를 잡아 읽기 ...
2025-3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이번 설 연휴 동안 잘 읽었다. 내용도 알차고 나의 있어빌티에 부응하는 책이다. 너무 똑떨어지는 책이라 ...
2025-2 빈센트 나의 빈센트
예술의 전당에서 지난해 11월부터 빈센트 반 고흐 전시회가 있었다. 가보고 싶었는데, 어찌하다 보니 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