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일상
복싱 재밌다 이제 토할만큼 힘들지 않다 성장했다 러닝 재밌다 줄넘기 재밌다 슈드커피 맛있다 콰송도 맛있...
아픔
감기에 걸렸다. 자고 일어났더니 팔꿈치가 너무 아팠다. 왜이러지? 집에 있던 소염제를 먹었다. 회식을 했...
복싱 4일차 5일차
월요일 아침 무거운 몸을 이끌고 체육관으로 향했다. 월요일인데 사람이 꽤 있었다. 처음보는 사람들도 있...
능력밖의 현실 수긍하기
사생유명 부귀재천 삼ㄹ과 죽음, 빈부귀천을 나눌 때 정해진 운명은 당연히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살다 ...
30인생 최고로 멋진 생일 케이크
아카이브
복싱 3일차
저번주 금요일에 첫 수업(?)을 받고,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이 됐다. 기절했다. 눈을 뜨니 11시였다. 수업에...
완벽할 수 없는 현실을 인정하라
상유벽공 천자목목 해취어삼가지당 '제후들은 제사를 돕고, 그 자리에 서 계시는 천자의 모습은 장엄...
드디어
나는 왜 쓰는가 - 조지 오웰
<1984>를 보고 <동물농장>을 봤으면 슬슬 궁금해진다. 조지 오웰은 누군가? 그래서 이 책이 궁...
쉬는날 카페에서 하이볼을 마시며
1. 갑자기 떠오른 생각들은 휘발성이 정말 강해서 어디엔가 적어두지 않으면 금세 잊는다. 그 전에는 곧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