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09
출처
손끝에 빗방울
#drawing #드로잉
도자기 세 걸음
일주일을 돌아 다시 도자기 배움 3주차 수요일 한적한 저구항이다 세 번 왔다고 익숙한 느낌의 이 동네 비...
말이 없는 사람
들어주기만 하는 사람 자신의 말들은 가둔채 #drawing #드로잉
어항 앞에서 게으른 하루를 보낸 어느 날
하루 종일 쉬었는데도 개운하지 않다 어항 앞에서 게으른 하루를 보낸 어느 날. #드로잉 #drawing
거제도 옥포 만고강산 도전
추운날에는 자주 매운게 땡긴다 그래서 아구찜, 나의 소울 푸드 옥포에서는 일등 아구찜을 자주 가는데 7시...
가장 편안한 위로
가만히 안고 있다 복실복실 따뜻한 어느 하나 소모없이 가장 편안한 위로
도자기 두 걸음
도자기 배움 2주 차 수요일, 걸음마로 두 걸음째 수업 전 선생님과 식사 약속이 있어 조금 일찍 도착한 저...
나를 보다
좋아하는 것을 고집대로 하되 남에게는 피해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그런데 흔히 사람...
새해와 도자기
2024 새해가 밝았다 1월 1일 새해를 보자! 맥주를 마시며 함께 약속한 친구들 성대, 민지, 예솔 '좋은...
앞으로 나아가기
"내가 미술가에게 하는 가장 최고의 말 중 하나는 당신이 사랑하는 것을 그리고 당신이 그린것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