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4/5 노팅엄 2일차
새벽에 자다 일어났는데 열심히 땅따먹기 하고 있는 장훈님(36세, 백수) 발견. 좀 더 자고 일어나서 훈이가...
4/4 노팅엄 1일차
2년 반만에 비스톤에 왔다. 여긴 그냥 시골이다. 완전. 아침 기숙사 전경. 크리스마스 느낌 나는 뾰족 잎사...
4/28
어제랑 오늘은 도서관엘 왔다. 밀린 블로그도 마무리 해야하는데... 하.... 한달뒤 또 출국을 할 수도 있어...
4/3 말라가 3일차 & 영국으로 이동
말라가에서의 마지막 날. 아침으로 전날 사온 부라따 치즈를 얹은 샐러드를 먹었다. 하몽은... 비싼거랑 전...
4/2 말라가 2일차
말라가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뛰겠다고 런닝화랑 스포츠브라 챙겨왔으니 어떻게든 뛰러 나가본다. 헛둘헛둘...
4/1 말라가 1일차_말라구에타 비치
다음날 또 방문한 어거스틴 카페. 아저씨가 나랑 훈이 보더니 어제 먹었던 카페라떼를 먹을건지 물어본다. ...
4/1 그라나다 2일차_미소한식당, 전망대
나이드니까 여행 나와서 한번씩 한식을 먹어줘야겠더라.... 궁전 가는 길에 우연히 봤던 미소한식당엘 갔다...
4/1 그라나다 2일차_ 알함브라궁전
관광객들이 그라나다에 오는 이유의 99%가 알함브라 궁전 관람인데 안타깝게도 우린 표를 구하질 못했다. ...
3/31 그라나다 1일차_La tarta, 니콜라스 전망대, 플라멩코
가든의 세계여행에서 극찬하던 치즈케이크를 사먹으러 간다. 어차피 중심지는 작아서 거기서 거기임. La t...
3/31 그라나다 1일차_그라나다대성당
그라나다로 넘어가는 날이다. 아침 기차라 일찍 집을 나섰다. 아토차역까지는 2km인데 겁도 없고 돈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