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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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심의 창밖 뷰 치고는 나쁘지 않았는데 내년엔 볼 수 없겠네. 쇼핑 어플 다 지우니까 맨날 핫딜 찾아...
11/7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 치둥이 생일이다. 살아있었으면 만 14살이됐을거다. 치카가 떠난지 8개월이 지났지만...
10월 기록
늙어서 기억못할까봐 기록용으로 사용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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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엄청 추워졌다. 코가 시릴정도로 공기가 차갑다. 딱 이정도일때 치카 옷을 입히기 시작했다. 아마 ...
[브릿센트 챌린지 후기]8월 구동사 100 마스터 챌린지
지난 5월에 진행했던 브릿센트 챌린지. (https://community.britcent.uk/landing/index.do) 8월에는 구동사...
보고싶은 내 강아지
회사 친구 동생이 그림을 그린다는건 알고 있었다. 친구 결혼식때 잠깐 얼굴 한번 본게 다인데 치카 그림을...
출근 버스에서 자는데 꿈에 치카가 나왔다. 엄청 활발하게 잘 놀았는데 나만. 치카가 무거워 들지를 못했다...
기록
하루에 몇자 적는것도 귀찮아서 몰아 쓰게된다. 별 일은 없다. 옥자가 귀국일을 확정했고. 난 어제부터 영...
가림이가 이 밤에 수박 자른걸 싸들고왔다. 치카가 참 수박을 좋아했는데.. 여름에 한통 힘들게 잘라놓으면...
희미하다 벌써 생각이 벌써 이렇게나 안난다고? 완전히 잊어버릴까봐 겁이나서 막 생각을 했다. 콧잔등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