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타우슨 4
미국에서 식사하다 보면 가뜩이나 비싸 죽겠는데 보통 팁으로 20% 정도는 추가로 지출하게 돼서 외식 물가...
2024.10.06
포폴로는 흑백요리사 나온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는지 모르겠다(사실 이유는 짐작 가능한데,...
볼티모어
타우슨에 도착 후 맞이한 주말에는 볼티모어에 놀러 갔다. 원래 동기들(금쪽이들)과만 가려고 했는데 대리...
타우슨 1
4일 간의 짧은 뉴욕 출장을 마친 뒤에는, 메릴랜드에 위치한 타우슨이라는 동네로 이동했다. 뉴욕과 달리 ...
뉴욕 4
뉴욕을 떠나고 타우슨으로 이동하는 날, 오전 미팅을 마친 뒤 점심을 먹고 잠깐 브루클린에 들렀다. 덤보 ...
뉴욕 3
뉴욕에서는 보통 하루에 한끼는 한식, 한끼는 미국식(?)을 먹었다. 먼저 궁금했던 뉴욕 3대피자 중 하나라...
뉴욕 2
뉴욕에서 가장 궁금했던 곳 중 한 곳인 센트럴파크는 제대로 즐기지 못했지만, 숙소 바로 앞에 브라이언트...
뉴욕 1
불현듯, 정말 불현듯 미국 출장에 다녀왔다. 4일은 뉴욕에 있었고, 9일은 타우슨에서 보내게 되었다. 일요...
망원 스페인 맛집, 베우노. 스페인어 전공자의 숙명.
망원에 위치한 베우노에 다녀왔다. 베우노는 스페인에 기반한 유러피안을 표방하는 식당으로, 와인과 샹그...
삼송 맥주, 노비어노라이프.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업장.
삼송에 위치한 맥주집 노비어노라이프(이하 노비노라)에 다녀왔다. 노비노라는 1인 혹은 2인 손님만 방문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