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0
출처
스시키요시, 런치 오마카세.
이제는 접근성이 더 좋아진 킨텐스 인근에 위치한 스시키요시에 다녀왔다. 디너로는 네 다섯 번 정도 온 듯...
망원 고미태, 겨울의 작은 루틴.
4년 전부터 매년 겨울에 카모라멘을 먹는 게 작은 루틴이 되었다.
도쿄 신바시 타치구이즈시 아키라. 편식쟁이의 오코노미스시.
도쿄 신바시에 위치한 타치구이 스타일의 오코노미 스시야 타치구이즈시 아키라에 다녀왔다. 한국에서는 코...
연희동 맛집, 사모님돈가스. 따뜻한 새해 첫 돈까스.
돈까스에 대한 애정이 예전 같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 첫 돈까스는 의미를 담고 싶어 내가 아는 가장 ...
2025.01.01
2025년의 목표는 개발 서비스 회사로의 이직이다.
안국 이탈리안, 파티나(Patina). 새로운 시작.
안국에 위치한 이탈리안 트라토리아 파티나에 다녀왔다. 파티나는 페리지에서 새로 오픈한 캐주얼한 파스타...
제기동 권영수 대가전골.
미쉐린이든 블루리본이든 먹을텐데든 매체에 나왔다고 해서 기대하는 사람은 아니기도 하고 만두전골이라는...
신설동 돈까스 맛집, 돈부각. 즐거운맛의 돈까스.
신설동에 위치한 돈까스 전문점 돈부각에 다녀왔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즐거운맛돈까스였...
2024.11.25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이제 벌써 입사한 지 4개월이 넘었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 비록 아직 비교군...
시부야 카페 ae ash. 인생 최고의 아이스 카푸치노.
시부야에 위치한 카페 ae ash에 다녀왔다. 지나가다 우연히 오게 된 건 아니고, 도쿄에 오기 전 이곳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