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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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일기: 두려움이 너의 시작을 막지 말라 #퇴사준비생
최근 #퇴사무새 가 되어서 주변인들에게 너무 미안하다. 특히 하루에 다섯 번씩 듣는 맥스에게 정말 미안하...
자영업자 일기: 핫플 사장님이 된 기분은?
맥스의 가게를 오픈한 지 어언 네 달이 지나 다섯 달을 바라보고 있다. 벌써?! 평생 사업하는 남자는 절대 ...
직장인 일기: 일단 출근하면 성격이 나빠지는 것 같다
월요일 아침, 6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불광역 에스컬레이터 구간에서 든 생각이다. "아무래도 ...
[수요일 일기] 일에서 가치가 중요한가?
아직도 10여 년 가까이 내 블로그를 보고 있는 분도 계시고 (심지어 우리 가게도 놀러오심), 월루한다면서 ...
[이탈리아 신혼여행] Day 13: 진짜 마지막! 다사다난 튀르키예 이스탄불
3년이 다 되어가서야 드디어 끝나는 허니문 일기! 2022년 6월 11일 (토) 마테라를 떠나는 날은 날씨가 맑았...
생각해보니 감사했던 2024년
나에겐 2023년이 너무 완벽했던 한 해라 2024년은 상대적으로 힘들게 느껴졌다. 하지만 돌아보고 나니 2024...
(뒤늦은 12월 이야기 ) 다시 만난 세계 +주짓수 블루벨트 승급!
일상 복귀 중 안 그래도 바쁜데 계엄령 때문에 더더욱 바빴던 12월. 나에게 12월은 "다시 만난 세계&q...
레스토랑 오픈 어느덧 2주
어느덧 북가좌동에 작은 가게를 오픈한 지 2주가 되어간다. 첫 날부터 텅텅 비면 어쩔까 걱정과 달리 그동...
근황! 드디어 맥스 사업 오픈 준비 중
불광천의 작은 가게 새해에는 블로그 자주해야지, 해놓고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좋은 소식은 드디어 맥...
결혼에 대한 나의 생각
주변에 결혼을 하고 싶은 친구들이 참 많다. 그럴 때마다 결혼 2년 차인 나는 "왜....?" 또는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