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1
출처
우리가 보고 자란 것들
별건 없고요... 한때 저의 10대를 생각나게 하는 것들이자 2006년부터 운영해온 제 블로그의 근간이었던 사...
[국제커플 일기] 시어머니와 맥스 형의 한국 방문 그 이후
5월 초, 맥스 어머니와 형이 2주 간 한국을 방문했다. 맥스네 가족이 5년 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처음 이 ...
자영업자 일기: 와인을 좋아하는 것과 파는 것은 다르네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고, 잘하는 것과 잘되는 것 역시 다르다. 맥스의 가게, ㄹㅌㅇㄷ를 오픈하...
휴직 2주차, 행복합니다
4월 28일 ~ 5월 31일, 5주 간의 휴직. 어느덧 휴직도 2주차가 되어간다. 매우 행복하다. 우선 회사를 안 나...
외국계 직장인 일기: 휴직 신청이 승인되었다
회사에 휴직 신청이 승인되었다. 기간은 한 달. 원래 요청한 기간은 세 달이었는데 회사 입장에서도 그건 ...
저는 제니퍼 애니스톤입니다
요즘 소화가 정말 안 된다. 나이 탓일까, 많이 먹어서일까. 둘 다겠지. 20대 때는 소화 불량이란 걸 모르고...
잃어버린 것들
ㄹㅌㅇㄷ 오픈한 지 6개월을 향해 달려간다.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6개월. 아직 초보 업장같은데 벌써 6...
여행가서 일하고 싶은 게 이상해?
20대 때는 나 혼자 여행을 참 많이 다녔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서는 여행을 자주 못 간다. 아무래도 아기를...
[외국계 직장인 일기] 회사에 휴직 신청했다
회사에 휴직 신청 했다. 3개월. 아직 컨펌이 난 상태는 아니다. 우선 지난 주에 매니저한테 아래 이유로 3...
걔
여자로 살면서 한 번쯤은 자기 친구를 잃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 때는 둘도 없을 것 같은 친구의 소...